<>-지난해 국제전화를 이용한 음란정보서비스 제공으로 물의를 빚었던 핫라 인이 정부의 시정조치로 대부분 폐쇄된데 비해 외국의 음성 정보서비스 사업 자가 국제전화를 이용해 국내에서 접속한 사람들을 상호 연결시켜 주는 파티 라인은 계속 성행하고 있어 해당기관이 대책마련에 부심.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정보윤리위원회는 최근 충남 공주에서 온 익명의 제보 를 받고 조사한 끝에 이 서비스 제공자가 가이아나의 한 음성 정보서비스 사업자인 것으로 확인했으나 음성정보서비스의 타인매개를 금지하고 있는 국내 법과 달리 국제전화를 이용하는 이 파티라인은 국내법으로 제재할 방법이 없어 속수무책.
정보윤이위는 이에 따라 파티라인의 국내 광고 대행사인 텔레퓨처사에 대해 해당 전화국번을 마치 특수전화번호인 양 0025 등 4자리로 표현한 광고 문안 을 국제전화임을 확실하게 드러나도록 앞 부분을 001이나 002로 명기 하도록 하는 한편 체신부에 보고하는 선에서 시정조치를 마무리.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5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6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7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8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9
[人사이트]안신걸 제9대 한국광융합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광융합산업 재도약 이끌 터”
-
10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4〉AI로 사망자를 증인 재현한 사례에 대한 법적 고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