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 공업진흥회(회장 이희종)는 한국전력에서 지원하고 있는 중전 기기 기술 개발자금중 지난해 미집행된 1백14억원을 추가 지원하기 위해 이달말까지 기술개발 대상과제를 신청받는다.
이자금은 한전이 정부의 "제조업 경쟁력 강화대책"에 의거, 지난 91년 부터 오는 95년까지 매년 2백억원씩 모두 1천억원을 지원하는 중전기기 기술 개발 기금중의 일부이다.
한편한전의 중전기기 지원자금은 지난 92년까지 1백6개 과제에 대해 7백억 원이 지원됐으며 지난해 상공자원부가 공고한 61개 과제중 46개 과제 (1백86 억원)는 현재 생산기술연구원의 심의가 끝나는대로 올 상반기중에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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