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최근 컴퓨터를 통해 항공화물 예약 및 화물송장 발행을 할 수 있는 화물예약시스팀을 본격 가동했다.
대한항공은그동안 컴퓨터예약 단말기를 주요 여행사에 보급, 여객좌석 예약 에 활용해 왔으나 화물예약도 컴퓨터를 통해 할 수 있도록 최근 각 항공화물 취급 대리점을 대상으로 별도의 화물예약 단말기 보급에 적극 나서고 있다.
대한항공은이와 관련, 현재 45개 화물대리점에 71대의 단말기를 보급했으며 올연말까지는 1백개 화물대리점에 모두 보급할 예정이다.
이단말기를 이용할 경우 화물 선적 예약은 물론 화물송장도 직접 발행할 수있게 되는데 대한항공은 앞으로 이 기능을 대폭 보강, 화물추적 기능을 갖도록 하는 한편 국가 EDI망과도 연계, EDI기능도 갖도록 할 방침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6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