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규모 조직개편 이후 다소 불안해 하거나 들떠 있던 PC통신 업체들 의 사내 분위기가 점차 안정되어가는 모습.
한국PC통신은김근수 사장이 부임한 후 대대적인 조직개편으로 30 여명의 직원들이 교체되고 대부분의 직원들이 자리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크게 술렁 였으나 잠잠해지면서 그동안 계속돼 왔던 한국통신(KT)과 KETEL 출신 직원들간 의 적지 않은 알력까지 덤으로 해소된 듯.
에이텔의경우는 그동안 인사이동보다는 포스데이타로부터 별도의 법인 형태 로 독립하면서 새로운 환경변화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감돌았으나 최근 김 대규 사장 부임 이후 사옥을 이전하는 한편 사업부 정비와 인력 배치를 완료 하는 등 신규 사업 준비가 차질없이 진행됨으로써 직원들의 사기가 상승.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