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스템(대표 이웅근)이 대전엑스포 공식보고서 CD-롬 제작사업의 주관업체로 선정됐다.
4일대전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대전엑스포 공식 보고서" CD-롬제작을 위해 지난 31일 CD-롬타이틀 제작업체들을 대상으로 수주제안을 받아 개발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서울시스템을 최종 제작업체로 확정,3일 계약 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대전엑스포 공식보고서 CD-롬 제작 수주전에는 서울시스템을 비롯해 솔빛조선미디어와 동아출판사,제이씨현시스템,세광데이타테크,멀티데이타 등 6사가 참여,경쟁을 했다.
서울시스템은책자로 나와있는 1천3백여페이지 분량의 "대전엑스포 공식보고 서"를 텍스트로 해 동화상 및 정지화면과 음향을 수록,각각 한글판과 영문판 의 CD-롬타이틀을 늦어도 5월까지 제작,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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