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암산업(대표 이경서)이 이동통신용 부품 등 신규사업을 본격화한다.
2일단암 산업은 지난해 개발된 이동통신용 부품들을 올해 본격 양산키로 하고 설비보강 및 수요처 확보에 나서는 한편그동안 소량생산해온 DC/DC 컨버 터의 생산확대도 적극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란암은이와 관련, 올해 매출목표액 2백억원중 20%인 40억원 가량을 신제품 판매로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위해란암은 상반기중에 5억원의 추가투자를 통해 신제품 생산설비를 보강 이동통신용 부품을 납품용으로 시생산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양산에 돌입 할 계획이다.
HIC(혼성집적회로) 전문업체로 성장해온 이 회사는 HIC 시장의 위축에 따른 대응책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 지난해 VCO(전압제어형 오실레이터), RF 파워모듈 고주파 전력증폭기) 등 이동통신용 부품을 잇따라 개발, 사업화를 모색해 왔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