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가 4일부터 20일까지 용산직영점에서 우수중소업체들의 소형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우량상품전"을 연다.
전자랜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그동안 제품의 품질은 우수한데도 불구, 브랜 드 이미지가 약해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믹서, 다리미, 드라이기 전기밥솥등 소형가전 전문업체들의 제품을 모아 소비자권장가보다 30~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또향후 1층 매장에서 이 행사를 수시로 개최해 고객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행사에 참여한 우량업체들의 입점도 유도할 방침이다.
그동안가전3사등에 대한 OEM공급에만 주력해왔던 신일.한일 등의 대다수 행사참여 중소제조업체들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독자적인 자사브랜드 이미지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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