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시스템(대표 송병남)이 올해 자동화분야의 매출목표를 2백억원으로 잡는등 이 분야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유니온시스템은그간 캐드캠 지리정보시스팀(GIS) 생산자동화부문에서 자체 솔루션 개발을 활발하게 전개해 왔는데 올해에는 관련시장의 성장 기대와 함께 이 분야 매출증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유니온은자동화분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CIM 컴퓨터통합생산 부문에서 충남 아산에 건설중인 기아자동차 제2공장의 대형 프로 젝트를 수행하고 있고 최근에는 동창기연이 수주한 것으로 알려진 육군의 칠성 사업중 궤도공장부문에도 소프트웨어를 지원하는 것으로 전해지는등 호조를 보이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온은캐드캠 GIS부문에서도 해외기술도입선 확대 및 자체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환경 및 제어 부문에도 스카다( 원격자동제어시스팀)를 중심으로 사업확대를 꾀할 작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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