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업체들이 올해 386이나 486 CPU를 채택한 고성능 PC-판매시점정보관리 (P OS)를 주력제품으로 판매할 방침이다.
20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IBM, IPC코리아, 포스피아 등 POS공급 업체들은 지난해까지 286 CPU를 탑재한 POS를 주로 공급해 왔으나 PC의 기능은 좋아지는 반면 가격은 떨어지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올해는 386 또는 486 CPU를 채용한 고성능 POS를 주력제품으로 생산해 공급할 계획이다.
POS업체들의이같은 방침은 PC보급대수가 늘어나면서 고기능 저가화 추세가 계속 되고 앞으로 이런 추세가 더욱 빨라질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386급 이상의 POS 시스팀에 대한 수요가 백화점이나 CVS 전문점등에서 늘고 있기 때문이다. IPC 코리아는 386급은 일체형인 IPC-POS ⅡS와 분리형인 3800 I을, 486급은 IPC-POS ⅢS 등 3가지 모델을 올해 주력 상품으로 결정하고 2백50만~3백만원 대에 판다는 계획이다.
한국IBM은25MHz의 처리속도를 지닌 386 SX 프로세서에 2MB의 주기억 용량을 채택한 4694와 최고 486 SLC2까지 확장할수있는 4693 등 두가지의 모델을 편의점과 전문점 등을 대상으로 판매할 방침이다.
포스피아는386과 486 칩을 바탕으로 한 PP-2000 2종을 지난해말 개발을 완료했으며 올해부터 백화점과 편의점등을 대상으로 본격 판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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