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산전이 무한경쟁시대를 맞아 올해 질의 경영을 심화시키는등 경쟁력확보 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희종금성산전사장은 지난4일 럭키금성트윈타워 동관지하강당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올해 경영방침을 *질적성장중심의 경영 CU통합기반구축 *해외사업확충등 3개과제로 책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사장은산전 부문 통합과 관련 "그동안 사내 사업활성화팀(A-플랜팀)을 구성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는등 준비과정을 거쳐 이제 통합을 가시화 시키기 위한 시발점에 왔다"고 말했다.
이사장은 이와함께 "산전CU의 통합이 산전.계전.기전 3사의 단순 물리적 합병이 아니라 다소 중복된 사업과 조직기능, 투자등을 미래지향적으로 재편성 하는 것" 이라고 밝히고 통합과정에서 작은 것은 희생한다는 각오로 일해 줄것을 당부했다.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