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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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장관 “의사 수급 추계 결과, 현 시점 최선”…의협 “2040년 1만8000명 공급 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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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수련병원협회, 전공의 수련 연속성 보장 논의2025-07-15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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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李 정부 의료위기 해소 최우선으로 나서달라”2025-06-0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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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개혁 전면 재논의”…현 정권에서 해결 촉구2025-04-2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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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이달 중 갈등 해소 해야”…정부에 논의 테이블 요구2025-04-13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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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복지부·의협 수장 3자 회동…의정갈등 해소 방안 논의2025-04-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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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사직 전공의 입영대기 국방부 훈령에 헌법소원 청구2025-04-10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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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정부·국회에 의료정상화 논의 장 마련 요구2025-04-0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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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정원, 장관 직속 추계위서 심의' 법안 복지위 소위 통과2025-02-27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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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우 의협 신임 회장 “정부 사태해결 방안 내놓는다면 26년 의대정원 논의 가능”2025-01-1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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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대 뉴스-국내]해법 없는 의정갈등2024-12-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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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의협 회장 선거 5파전…근거 기반 대정부 투쟁 기조 강화2024-12-0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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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만난 의협·전공의 “내년 의대모집 멈춰야”…교육 파행 주장2024-11-2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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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대위, 사직 전공의·의대생 대거 참여…“의대 증원 중단 요구”2024-11-1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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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대위원장에 박형욱 대한의학회 부회장 당선2024-11-13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