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코리아가 서울시와 함께 하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서울아 운동하자'의 일환으로 서울 구로구 구일역 하부 체육시설을 새롭게 단장하고, 이를 기념해 지난 7일 저녁 시민 참여형 '야간 스포츠 축제'를 개최했다고 8일 전했다.
'서울아 운동하자'는 아디다스코리아와 서울시가 2017년부터 함께 추진해 온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환경을 개선하고 스포츠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에 재정비한 구일역 하부 체육시설은 양측이 2019년 처음 개보수한 곳으로, 약 7년 만에 시설의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사진은 7일 야간 스포츠 축제를 마치고, 참여한 시민들과 아디다스코리아 마커스 모렌트 대표와 서울시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의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김민수 기자 m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