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디자인·공간 활용도 높인 '오브제형 가전'으로 겨울 수요 공략

GS샵은 디자인과 공간 활용도를 강화한 오브제형 가전을 앞세워 겨울철 가전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GS샵은 오는 9일 오후 11시55분과 13일 오후 7시30분 TV홈쇼핑에서 신일 에코팬 큐브히터 후속 방송을 진행한다. 옛날 텔레비전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분리형 다리 받침대를 적용했다. 스탠드형과 테이블형으로 활용할 수 있다.

Photo Image

12일 오후 8시45분에는 '지금, 백지연'에서 '한일 턴 오브제 가습기'를 선보인다. LP판을 연상시키는 상단 원판과 큐브 형태 본체가 특징이다. 단독 사용이 가능한 선반형 스테인리스 모듈 가구도 함께 구성해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GS샵은 최근에도 차별화된 상품과 콘텐츠를 결합해 TV홈쇼핑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가전과 패션 등 주요 상품군에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을 반영한 상품을 발굴하고, 방송 콘텐츠를 통해 상품의 기능과 활용 가치를 전달하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