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배우 이도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2026년 홀리데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이도현의 차분하고 진중한 이미지와 밝고 에너지 넘치는 반전 매력에 주목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대중적 호감을 쌓아온 점도 모델 선정에 반영했다. 뚜레쥬르는 이도현과 함께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의 매력을 알리고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11일에는 이도현이 출연하는 광고 영상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캠페인 활동에 나선다. 앞서 지난 3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델 발탁을 암시하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도현의 다채로운 매력이 뚜레쥬르 홀리데이 시즌의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면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설레고 특별한 연말의 순간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뚜레쥬르는 시즌별 케이크와 차별화된 제품을 앞세워 베이커리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미국을 중심으로 매장을 확대하며 글로벌 베이커리 브랜드로의 성장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