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11월 1일 오후 5시 20분 참좋은여행과 함께 대만의 미식과 관광, 온천을 즐길 수 있는 '대만 4·5일' 여행상품을 방송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가을·겨울 대만 여행 성수기를 겨냥해 마련했다. 짧은 비행시간으로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대만 여행에 양명산 국립공원 관광과 티엔라이 노천온천 체험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여행은 NO팁·NO옵션·NO쇼핑 조건으로 구성했다. 타이베이101빌딩 전망대와 서문정 시티투어, 자유시간, 발마사지, 기사·가이드 경비 등 총 125달러 상당의 혜택도 포함했다.

특히 홈앤쇼핑에서 처음 선보이는 양명산 국립공원 관광과 티엔라이 노천온천 체험이 차별화 요소다. 예류해상공원과 스펀, 지우펀 등 대표 관광지와 고궁박물관, 중정기념당 등 역사·문화 명소도 방문한다. 타이베이101빌딩 전망대를 포함한 10대 스페셜 관광 일정도 마련했다.
식사는 전 일정 제공한다. 딤섬과 대만식 샤브샤브, 우육면, 양명산 정원식, 한식 불고기 등 특식을 비롯해 망고빙수와 버블티 등 현지 디저트도 맛볼 수 있다.
방송 중 상담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50만원 상당의 참좋은여행 여행상품권을 증정한다. 출발 확정 전 고객에게는 1인당 대만 eSIM 쿠폰 1개를 제공한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양명산 국립공원 관광과 티엔라이 노천온천 체험을 더해 가족과 함께 특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면서 “온천과 현지 미식을 함께 경험하는 품격 있는 대만 여행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홈앤쇼핑은 여행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체험형 상품으로 TV홈쇼핑의 상품 영역을 넓히고 있다. 여행 성수기에 맞춘 차별화된 일정과 부가 혜택을 통해 고객의 여행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