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발전설비 혁신…에너지산업 생산성 높여
발전설비 통합 감시·데이터 중심 성능관리로 운영 효율성 강화
발전설비 통합 감시·데이터 중심 성능관리로 운영 효율성 강화

한국수력원자력(대표 김회천)은 인공지능(AI) 기반 발전설비 관리와 디지털 혁신을 통해 발전소 운영 효율성과 에너지산업의 생산성을 높인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안전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최우선으로 발전설비 운영체계를 고도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생산성 혁신을 추진해 왔다.
특히 AI 기반 발전설비 통합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중심의 성능관리를 강화해 설비 운영의 효율성을 높였다. 발전소 운영절차를 개선하고 규제 대응체계를 효율화하면서 안전성과 운영 안정성을 함께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사업 다각화와 기술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해외 원전사업을 확대하는 한편 차세대 원자로와 청정에너지 기술 개발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원가 경쟁력 확보와 경영 효율화에도 힘썼다. 발전설비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경영 개선을 추진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하는 등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협력기업과의 동반성장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협력기업의 기술개발과 해외 판로 확대를 지원해 국내 원전산업 생태계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안전관리 강화와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권상희 기자 shkw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