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이 버버리와 구찌, 페라가모 등 인기 해외 명품 브랜드 상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NS홈쇼핑은 오는 26일 오후 10시 50분부터 27일 오전 1시까지 FW 명품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4일 방송에서 호응을 얻은 명품 의류·잡화 상품을 추가 물량으로 선보인다. 이번 방송에서는 버버리 아우터 7종을 비롯해 구찌 숄더백과 페라가모 선글라스 등 총 10종을 판매한다.

대표 상품인 '버버리 파크게이트 퀼팅 재킷'은 힙선을 덮는 기장과 퀼팅 디자인이 특징이다. 판매가는 178만원이다. 면 100% 소재의 '버버리 메들리 바람막이 후드 재킷'은 블랙과 베이지 색상으로 구성했으며 148만원에 판매한다. '달리 퀼팅 재킷'과 '카트론 퀼팅 재킷'은 각각 138만원이다. 이 밖에 '헤밍필드 후드 퀼팅 벨티드 재킷'(168만원), '타이팅 퀼팅 롱 재킷'(138만원), 오리 솜털 90%와 깃털 10%를 충전재로 사용한 'WITLEY 다운 숏 패딩'(189만원)도 선보인다.
구찌의 'GG 엠블럼 숄더백'은 캔버스와 소가죽 소재를 활용했으며,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적용했다. 판매가는 228만원이다. 페라가모 선글라스 2종은 각각 16만8000원이다. 두 제품 모두 자외선 차단율 99.9% 이상이며 정품 케이스와 렌즈 클리너를 제공한다. 노즈패드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방송 중 NS홈쇼핑 모바일 앱으로 주문하면 7%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카드 결제 시 5% 추가 할인도 적용된다.
NS홈쇼핑은 TV 방송과 모바일 앱을 연계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상품 구성과 구매 혜택을 차별화해 패션·잡화 부문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