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투자협회는 15일 증권금융, 예탁결제원과 공동으로 글로벌 채권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포럼은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행사와 연계해 진행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국내 채권시장 활용도 제고를 위한 대차거래제도 소개와 함께 2027년 글로벌 거시경제와 국내외 채권시장 전망을 살펴보고 투자전략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포럼에서는 주제 발표와 함께 발표자와 포럼참가자 간에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채권정보센터와 K-Bond(채권거래전용시스템)를 통해 가능하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