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 방문을 일정을 위해 순방을 떠난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장관들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22일(한국시간)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강신철 국방부 장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말했다.
한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이날 전체회의에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하기로 결정했다.
최기창 기자 mobydi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