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쉴더스는 다음달 7일까지 모든 구성원이 참여하는 헌혈 캠페인 '희망의 레드 팩(RED PACK)'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고 생명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SK쉴더스는 지난 14일 판교 사옥과 15일 삼성동 사옥에서 헌혈버스를 운영했다. 전국에서 근무하는 구성원은 가까운 헌혈의 집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SK쉴더스는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참여 인증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도 독려한다. 헌혈 캠페인은 매년 진행하는 구성원 참여형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프로그램이다.
SK쉴더스는 사이버보안과 물리보안 등을 기반으로 기업과 개인 고객에게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안 전문기업이다. 여성 1인 소상공인 점포 안전 지원, 호신술·심폐소생술 교육 등 보안 전문성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박진형 기자 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