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은 추석을 앞두고 대표 주스 브랜드 '자연은'과 '가야농장'으로 구성한 주스 선물세트 26종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물세트는 '자연은 알로에', '자연은 토마토', '가야농장 당근농장' 등 주요 제품을 중심으로 소용량 병입 음료부터 1.5L 대용량 페트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편의점과 전국 소매점에서 판매하며 가격대는 1만원대다.
대표 제품인 '자연은 행복세트'는 알로에·토마토·망고 3종과 키친타월을 함께 담았다. 1.5L 대용량 주스로 구성하고 명절 음식 준비와 집안일 등에 활용할 수 있는 키친타월을 더했다.
올해는 '가야농장 프리미엄 세트'와 '가야농장 건강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가야농장 프리미엄 세트'는 알로에·토마토·당근·복숭아·배 등 병입 음료 5종으로 구성했으며, '가야농장 건강세트'는 알로에와 토마토를 각각 5병씩 담았다.
웅진식품은 이외에도 다양한 용량과 제품으로 선물세트를 구성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이번 선물세트에는 올해 처음 선보이는 '가야농장 프리미엄 세트'와 '가야농장 건강세트'가 포함됐다. 기존 '자연은' 중심의 명절 선물 구성에서 '가야농장' 제품을 활용한 세트까지 확대하며 브랜드별 선택지를 늘린 것이 특징이다.
한편 '자연은'은 원료별로 가장 맛있는 시기를 기다려 주스로 만드는 브랜드로, 토마토는 90일, 알로에는 790일, 오렌지는 365일 자란 원료를 활용한다. 현재 토마토·알로에·망고·감귤·당근·배 등 다양한 과채 주스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