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헤리티지문화재단과 창덕궁관리소, 사회적기업 세이버스코리아가 9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창덕궁 낙선재에서 'K-헤리티지 아트전: 이음의 선'을 개최한다. 전시 주제는 '이음의 선' (부제: '몽로 - 꿈의 길에 서다')이다. 전통을 이어온 장인의 기술과 동시대 작가의 작업을 한 공간에 나란히 펼쳐 보이며, 전통이 오늘의 예술과 만나 어떻게 이어지고 변화하는지를 보여준다. 사진은 낙선재에 전시된 K-헤리티지 아트전.
김민수 기자 m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