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서스코리아가 3일부터 21일까지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수상작 특별 전시 및 토크쇼를 개최한다.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을 주제로 열리는 전시에서는 최종 위너로 선정된 이지우 작가의 '백자 조명'을 비롯해 김예지·박지은·서진혁·이창희 작가 등 총 5인의 수상작과 일상 라이프스타일 공예품을 선보이고 판매한다.
전시 첫날인 3일에는 작가들이 작품의 의미와 제작 과정을 소개하는 도슨트 투어와 정성갑 갤러리 클립 대표가 진행하는 토크쇼가 진행된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공예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내 크래프트맨십 문화 확산을 위해 공예 작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7년 시작된 어워드는 공예 분야 신진 작가를 발굴·육성하는 렉서스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까지 총 41명의 작가를 지원했다.
한편, 전시가 열리는 커넥트투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렉서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 휴식과 문화 예술 프로그램을 결합해 운영 중인 브랜드 체험 거점이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