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이오토는 오는 9월 17~19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에 참가해 셀러들을 위한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코리아 이커머스 페어'는 전자상거래 산업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소개하는 전시회다.
플레이오토는 이번 행사에서 온라인 판매자의 운영 효율을 높이고 매출 성장을 지원하는 AI 기반 솔루션을 소개한다. 행사장 부스에서 진행하는 1:1 맞춤 컨설팅과 미니 세미나를 통해 AI를 활용한 상품명 최적화 및 채널 확장 전략, 초보 판매자를 위한 솔루션 기초 활용법 등을 소개한다.
행사 공식 세미나에선 '플랫폼은 이미 AI 시대, 셀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를 주제로 발표한다. 상품명·상세페이지 제작부터 이커머스 운영까지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판매 경쟁력을 강화하는 실전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허세영 플레이오토 본부장은 “판매자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지속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플레이오토는 국내외 300여개 쇼핑몰을 하나의 관리자 계정으로 통합 관리하고 있다. 약 25만 명의 셀러들의 상품 등록부터 주문·배송 관리까지 온라인 판매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