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 산타마리아노벨라 신세계 강남점 리뉴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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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산타마리아노벨라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산타마리아노벨라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매장을 리뉴얼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강남점 매장은 국내 매장 최초로 이탈리아 피렌체 비아 델라 스칼라 본점에 사용된 세 가지 색상 대리석 바닥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했다.

매장 리뉴얼 기념으로 오는 31일까지 구매 금액별로 추석 스트링 파우치, 로사가데니아 토탈 키트, 향수 파우치 등을 증정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단독 향수 기획세트와 프로모션도 함께 선보인다.

오는 30일까지 주말 3일간은 오 드 코롱 또는 오 드 퍼퓸 50㎖·100㎖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수공예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제공한다. 향수에 이름이나 메시지를 새길 수 있다.

한국 한정 추석 선물 포장 서비스도 제공한다. 배, 대추, 벼 이삭, 곶감, 밤 등을 활용한 무늬에 피렌체 본점 '안티카 파르마치' 흑백 대리석 패턴에서 따온 디자인을 적용했다.

산타마리아노벨라는 헤리티지를 앞세운 오프라인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옥션과 함께 신제품 출시를 기념한 아트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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