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오츠카가 데미소다와 음악을 결합한 미니 콘서트를 열고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동아오츠카는 과즙음료 브랜드 데미소다가 오는 29일 서울 성수동 심심BAR에서 브랜드 미니 콘서트 '2차 데미콘 스테이지'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데미콘 스테이지'는 오는 10월 16일 열리는 '데미소다 콘서트'에 앞서 진행하는 프리 이벤트다. 지난 7월 31일 서울 청담동에서 첫 번째 행사를 연 데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행사는 별도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행사로 마련했다. 오후 6시 30분부터 입장할 수 있으며, 오후 7시부터 본 행사가 시작된다.
현장에서는 8명의 DJ가 참여하는 디제잉 배틀과 함께 10월 데미소다 콘서트에 출연하는 일부 아티스트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방문객에게는 데미소다와 잭다니엘 애플을 조합한 웰컴 드링크 '잭애플'도 제공한다. 데미소다는 음료를 음악 콘텐츠와 결합해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10월 콘서트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민지환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이번 데미콘 스테이지에서 다양한 DJ들의 음악과 공연을 함께 즐기며 데미소다만의 색다른 음악 콘텐츠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어질 다양한 프로그램과 데미소다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데미소다 콘서트'는 데미소다가 음악을 매개로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마련한 브랜드 콘서트다. 데미소다는 콘서트에 앞서 '데미콘 스테이지'를 열고 DJ 공연과 아티스트 무대 등을 선보이며 음악을 활용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