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여 년간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지하공간을 K-컬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K-문화스테이션 개장식에 참석하고 있다. 'K-문화 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로 AI·홀로그램·X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40여 년간 시민의 발길이 닿지 않았던 지하공간을 K-컬쳐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서울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 조성한 K-문화스테이션 개장식에 참석하고 있다. 'K-문화 스테이션'은 폭 9.5m, 길이 335m, 총면적 3,261㎡로 AI·홀로그램·XR·V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K-콘텐츠 기반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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