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ACE Fair] 만두게임즈,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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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대 핫도그 라이프스타일 85.

보드게임 전문기업 만두게임즈(대표 김기찬)는 2026년 9월 10부터 13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보드게임을 전시한다.

이 회사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보드게임을 소개한다. 현장에는 관람객들이 실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각 제품의 규칙과 재미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시연 공간을 운영할 예정이다.

'태플', '치킨 대 핫도그', '꼬치의 달인', '사그라다' 등 20여종 보드게임을 시연 및 판매한다. 간단한 규칙으로 빠르게 즐기는 카드 게임부터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누구나 쉽게 즐기는 완구형 게임, 전략적인 사고를 요구하는 게임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태플'은 순발력을 활용해 즐길 수 있는 단어 게임이며, '치킨 대 핫도그'는 구성물을 직접 던지면서 상대와 대결하는 액션형 보드게임이다. '사그라다'는 다채로운 색상의 주사위로 스테인드글라스를 완성하는 전략 보드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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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pple 3D 박스.

현장에서는 가족과 친구가 한 공간에서 직접 게임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구성해, '오프라인 놀이문화'로서 보드게임의 가치를 소개할 예정이다.

만두게임즈는 보드게임을 개발하고 국내외에 선보이는 보드게임 전문기업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용 게임부터 카드게임, 파티게임, 전략게임, 완구형 게임까지 폭넓은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게임마다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직관적인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아트워크와 개성 있는 구성물을 활용해 게임의 재미뿐 아니라 제품 자체의 시각적인 완성도와 예술성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국내 주요 보드게임 행사와 전시회를 통해 소비자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전시회와 유통 채널을 통해 자체 개발 게임을 해외 시장에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며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김기찬 대표는 “보드게임은 가족과 친구가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연결해주는 콘텐츠”라며 “이번 광주 ACE Fair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보드게임만의 매력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검증된 게임성과 다채로운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만두게임즈만의 보드게임을 선보이고, 문화의 가치를 넓혀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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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CE Fair' 포스터.

한편, '2026 ACE Fair'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광주디자인진흥원, 한국케이블TV협회, KOTRA가 공동주관하는 국내 대표 콘텐츠 전문 전시회다. 방송·애니메이션·캐릭터·디지털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며 400개사 540부스 규모로 개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방송·영상 콘텐츠 △애니메이션·캐릭터 △인공지능(AI)·메타버스·확장현실(XR) 등 디지털 콘텐츠 △일러스트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국내·외 바이어 230여명과의 비즈니스 상담회(수출·구매·투자 등), 콘텐츠 관련 네트워킹 및 홍보 기회 등 비즈니스 성과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전남광주 통합 애니메이션 특별관, 디즈니 특별관, 일러스트레이션페어, 보드게임 체험존, 세모귀마켓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업과 소비자간(B2C)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참관객에게도 풍성한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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