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응급처치교육센터(대표 장혜란)는 9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에 참가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CPR) 등 응급처치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실제 교육 현장에서 사용하는 심폐소생술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활용해 방문객들이 직접 응급처치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한응급처치교육센터는 다양한 현장경험을 지닌 50여명의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응급처치 전문 교육기관이다. 학교, 공공기관, 기업, 어린이집,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생활 속 응급상황 대처법 등을 누구나 쉽게 배우고 실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혈행 표시 기능이 있는 교육용 마네킹과 다양한 실습 장비를 활용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교육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올바른 대처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한다.

대한응급처치교육센터는 '쉽고 즐겁게 배우는 응급처치'를 교육 철학으로 다양한 연령과 직군을 대상으로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재난안전교육, 마약 예방교육 등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공공기관과 학교, 기업 등에서 폭넓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장혜란 대표는 “응급상황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응급처치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전시에서 많은 시민들이 응급처치를 직접 체험하고 생명을 살리는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모빌리티·뿌리산업·로봇·드론·메디헬스산업 등 5개 전시를 통합해 300개사 700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모빌리티·친환경자동차·퍼스널 모빌리티·특수목적용 자동차·도심항공교통(UAM)·자율주행차 △핵심 뿌리기술·3D 프린팅·부품 및 기술 △인공지능(AI) 가전·홈 디바이스 △드론 관련 부품 및 기술 △의료기기·헬스케어·메디테크 등이다.
참가 기업에게는 수출·구매 상담회, 국내·외 바이어 및 벤처캐피탈(VC)과의 1:1 비즈니스 상담, 온·오프라인 홍보 기회 등 기업의 판로 개척과 비즈니스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2026 전남광주미래산업박람회와 함께 2026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자리박람회, 2026 글로컬 전남광주 사회서비스 통합 박람회가 부대 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이 기사는 광주관광공사의 협찬을 받아 게재되었습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