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가 미슐랭 스타 김희은 셰프와 협업한 신제품 '솔티 조청 뉴욕치즈케이크'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솔티 조청 뉴욕치즈케이크'는 배스킨라빈스의 대표 플레이버 '뉴욕 치즈케이크'를 김희은 셰프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다. 모던 한식을 추구하는 셰프의 철학을 반영해 조청과 현미 등 한국적인 원료를 활용했다.
신제품은 진한 크림치즈 아이스크림에 달콤하고 짭조름한 솔티 조청 카라멜과 바삭한 현미 그라함 쿠키를 토핑해 완성했다. 조청의 깊고 은은한 단맛과 현미의 고소한 풍미가 크림치즈 아이스크림과 조화를 이루며, 익숙한 뉴욕치즈케이크를 색다른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유명 셰프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는 쿠팡이츠 '이츠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배스킨라빈스가 참여해 기획됐다. 전국 배스킨라빈스 매장에서 판매하며, 배달 주문은 쿠팡이츠에서 단독으로 운영한다.
출시를 기념해 쿠팡이츠에서는 기간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최대 5000원 혜택을 제공하며, 21일부터 23일까지는 '슈퍼딜'을 통해 최대 7000원 혜택을 선보인다. 이어 24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최대 4000원 혜택을 제공한다. 세부 적용 조건은 쿠팡이츠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전문 한식 셰프의 관점을 아이스크림에 접목해 인기 플레이버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고객 분들께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기획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배스킨라빈스의 제품 개발 역량을 결합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