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G, 2026 추석 귀한선물세트 사전예약...실속·프리미엄 바벨전략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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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가 고물가 기조에 맞춰 혜택을 확대한 '2026 추석 귀한선물세트'. 사진=SFG

직영 외식기업 SFG 신화푸드그룹(이하 SFG)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실속형과 프리미엄 상품을 동시에 겨냥한 '2026 추석 귀한선물세트' 사전예약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고물가 기조에 대응해 업장 판매가 대비 최대 59% 할인과 얼리버드 5% 추가 혜택을 전면에 배치했다. 특히 이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명절 물가 부담을 낮추는 데 집중했다.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도 세분화해 50만 원 이상 300만 원 미만 결제 시 육포세트를, 300만 원 이상 구매 시 결제액에 따라 100만 원당 최대 15만 원의 기프트카드를 차등 지급할 방침이다.

프리미엄 선물세트 라인업은 1++ 등급 투뿔넘버나인 원육을 엄선한 90만 원대 한정판 '特최상급 눈꽃한우 No.9'을 비롯해 '한우 선물세트' 라인업인 설화한우 시리즈(실속세트, 등심세트, 명품세트)가 20~30만 원대 가격대로 준비됐다.

명절 수요가 집중되는 실속형 라인업으로는 6만~30만 원대 우육 세트, 5만~10만 원대 돈육 세트, 사케·와인 등을 묶은 미식 세트 등이 출시됐다. 가계 부담을 덜어내고 선물의 가치는 훼손 없이 보전했다.

SFG 관계자는 “외식 전문 기업의 엄격한 기준으로 품질과 타협하지 않고 준비한 만큼, 소중한 사람에게 가장 좋은 것을 내어주고 싶은 고객의 마음이 온전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택배 주문은 배송 기간을 고려해 오는 9월 18일 마감된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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