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문데이는 '100% 유기농 순면 커버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에 특대형(XL) 사이즈를 추가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입는 오버나이트는 속옷처럼 착용하는 일회용 생리대로, 기존에는 중형(M)과 대형(L) 두 가지 사이즈로 판매됐다. 해피문데이는 이번 특대형 출시와 함께 기존 사이즈 규격도 조정했다.
해피문데이는 회사 애플리케이션(앱)에 등록된 제품 후기, 주요 판매채널 연관검색어 등을 통해 특대형 사이즈에 대한 꾸준한 수요를 발견하고 사이즈를 다각화했다.
특대형은 밑위 길이를 76㎝로 제작했다. 중형은 몸에 밀착되도록 설계했고, 대형은 밀착감과 여유로움의 균형을 맞췄다. 중·대·특대형 모두 100% 유기농 순면 커버와 2.8배 늘어나는 허리 밴드, 360도 샘 방지 구조, 4중 흡수코어, 뒷면까지 이어지는 슈퍼 롱 패드를 적용했다.
해피문데이는 특대형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일까지 자사 앱과 웹에서 최대 3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월경구독 서비스를 통해서도 입는 오버나이트 전체 사이즈를 구매할 수 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