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광주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 직무체험

Photo Image
광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회계세무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1기 부가가치세 신고 도우미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동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회계세무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1기 부가가치세 신고 도우미 직무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7월 14일부터 2주간 광주지방국세청과 연계하여 진행한 이번 프로그램은 국세행정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회계·세무 전공자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서광주세무서와 목포세무서에 배치된 학생들은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 민원 안내, 신고서 작성 보조, 전산업무 지원 등 실제 세무행정 업무를 체험했다. 학교에서 학습한 회계·세무 지식을 현장에 적용하며 실무 감각을 익혔다.

특히 세무공무원과의 협업으로 납세자 응대 방식, 세무행정 절차, 신고 업무의 정확성과 책임성 등 현장 중심의 직무역량을 경험하며 전공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였다.

신춘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회계세무학과 교수)은 “앞으로도 광주지방국세청을 비롯한 지역 관련기관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현장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전남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