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광해광업공단이 기술보증기금과 손잡고 감사업무 고도화와 내부통제 강화에 나선다.
광해공단과 기보는 31일 강원 원주 본사에서 '내부통제 강화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한 감사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원공기업과 기금운용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사업무의 전문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감사 인력을 교류하고 공동 및 교차 감사를 실시한다. 내부통제 운영과 데이터 기반 감사 등 전문성 구축에 협력하고, 인공지능(AI)과 IT 등 감사 취약 분야를 상호 벤치마킹, 반부패·청렴 관련 우수 성과를 공유할 방침이다.
안영국 기자 an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