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마그넷워크, 실물 크기 소프트 브릭 플랫폼 선봬

Photo Image

매니어리틀의 라이프사이즈 소프트 브릭 브랜드 마그넷워크(Magnetwork)는 7월 30일(목)부터 8월 2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57회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에 참가해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실물 크기의 소프트 브릭 플랫폼을 선보였다.

마그넷워크는 기존의 소형 블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직접 들어가고, 만들고,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사이즈 소프트 브릭 플랫폼(Life-size Soft Brick Platform)'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아이들의 상상을 실제 크기의 공간으로 구현하는 새로운 놀이 경험을 제안한다.

제품은 부드러운 대형 브릭을 자유롭게 연결해 집과 터널, 가구 등 다양한 구조물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이들은 블록을 조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든 공간 안에서 뛰어놀며 상상한 장면과 이야기를 신체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다.

마그넷워크는 'Life-size Imagination'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아이가 놀이의 형태와 공간을 스스로 설계하는 과정에서 창의력과 공간지각력,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고, 또래와 함께 구조물을 완성하며 협동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브랜드 론칭에 앞서 진행한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에서는 목표 금액의 7213%를 달성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브랜드 리뉴얼 이후 처음으로 부스를 공개하고, 관람객들이 다양한 대형 구조물을 직접 만들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매니어리틀 관계자는 “아이들의 상상은 결코 작지 않다”며 “마그넷워크를 통해 아이들이 상상한 공간을 현실 크기로 구현하고, 놀이의 영역을 테이블 위에서 실제 공간으로 확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마그넷워크는 향후 'Magnetwork Mini'와 'Magnetwork IP' 등으로 제품 및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하고 국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아동 전시회다.

Photo Image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