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30일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열렸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인공지능(AI)로 위험 요소를 탐지하고 드론 스테이션이 구축된 AI 순찰차를 살펴보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30일 서울 강남구 강남경찰서에서 열렸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인공지능(AI)로 위험 요소를 탐지하고 드론 스테이션이 구축된 AI 순찰차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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