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무료 채널 5000개 넘었다.

LG전자는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LG채널'의 글로벌 채널 수를 5000개 이상으로 늘리고, 폴란드 진출로 서비스 국가를 37개로 확대하며 FAST 시장 경쟁력과 수익 기반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LG채널의 월평균 시청자 수는 30%, 연간 누적 시청시간은 45% 증가해 이용자 확대가 콘텐츠 소비 증가로 이어지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새롬 기자 ps0208@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