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는 지난 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도미노피자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KBO리그의 높은 관심에 맞춰 자사 애플리케이션(앱) 이용 고객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워에게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미노피자는 자사 앱과 SNS를 통해 초청 이벤트를 진행했다. 약 1000명의 고객이 응모했다.
브랜드데이에는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준우승팀인 서대문구 리틀야구단도 초청해 경기 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시구와 시타에도 서대문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이 참여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자사 앱 이용 고객과 SNS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브랜드데이를 마련했다”면서 “야구 팬들에게 긍정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