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유니버스가 10월 개최하는 대규모 음악 축제 '놀 페스티벌'의 얼리버드 응모를 시작하고 2차 출연진을 1일 공개했다.
놀 페스티벌 얼리버드 응모는 내달 2일까지 진행한다. 출석 확인과 데일리 퀴즈, 공유하기, OX 퀴즈 등 주차별 임무에 참여하거나 상품을 구매하면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응모권은 페스티벌 입장권 응모에 사용가능하다.
전체 응모 기간 사용한 누적 응모권이 가장 많은 상위 100명에게는 K팝 스테이지 프리미엄 구역 입장권 1매를 제공하는 '응모왕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달 약 3주간 진행한 슈퍼 얼리버드 응모에서는 약 25만개 응모권이 사용됐다. 놀 페스티벌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K팝과 슈퍼라이브,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등 3개 스테이지를 운영한다.
2차 출연진에는 국내외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렸다. 10월 17일 K팝 스테이지에는 클로즈 유어 아이즈와 키스오브라이프, 리센느, 데일리디렉션이 출연한다. 18일에는 에반과 킥플립, 키키, 아홉이 무대에 오른다. 슈퍼라이브 스테이지에는 다이나믹 듀오와 거미, 자우림, YB, 산다라박이 출연한다. EDM 스테이지에는 네덜란드 출신 듀오 식 인디비주얼스가 참여한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슈퍼 얼리버드 단계부터 많은 고객이 참여하면서 놀 페스티벌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음악을 매개로 고객이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함께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변상근 기자 sgb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