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으로 0.3초 만에 인식” 280만 유튜버 '잇섭'도 꽂힌 그 제품 뭐길래… 2030 직장인들 꽂힌 '필수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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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 스마트도어락 L100 리뷰 콘텐츠. 사진=유튜버 잇섭 채널 캡쳐

IT 기기를 고를 때 스펙과 가성비를 가장 깐깐하게 따지는 테크 크리에이터와 얼리어답터들이 최근 앞다투어 고성능 스마트 도어락 리뷰를 선보이며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기존 디지털 도어락의 고질적인 아쉬움을 최신 IoT(사물인터넷) 기술로 완벽히 해결했다는 평가다.

전문가들이 꼽는 최신 스마트 도어락의 가장 큰 혁신은 '연동성'과 '방전 대책'이다. 기존 제품들은 배터리가 방전되면 외부에서 구하기 번거로운 9V 건전지를 사와 임시로 전원을 공급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반면 최근 주목받는 스마트 도어락은 효율적인 전력 관리로 배터리 교체 주기를 대폭 늘렸을 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방전 시에도 일상에서 흔히 쓰는 USB-C타입 보조배터리로 간편하게 비상 전원을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편의성을 높였다.

더불어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슬림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물론, 애플 홈(Apple Home), 구글 홈(Google Home), 삼성 스마트싱스(Samsung SmartThings) 등 글로벌 스마트홈 생태계와의 완벽한 연동성도 얼리어답터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문이 열림과 동시에 거실 조명이 켜지고 로봇청소기가 작동을 멈추는 등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 구현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한 IT 전문 블로거는 “과거의 도어락이 열쇠를 대체하는 수단이었다면, 지금의 스마트 도어락은 집안 전체의 IoT 기기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한다”며 “기술적 완성도와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 이미 세대교체가 끝났다”고 평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테크 및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나타내는 브랜드가 바로 '아카라라이프'다. 사생활 보호와 보안에 민감한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아카라라이프의 스마트 도어락 라인업은 금융기관급 보안 규격을 갖춘 것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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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라 스마트도어락 소비자 리뷰. 사진=유튜버 잇섭 채널 캡쳐

여기에 0.3초에 불과한 압도적인 지문 인식 속도, 실시간 출입 로그 확인, 지문별 자동화 실행 기능은 물론 문이 오래 열려있을 때 울리는 경보음 기능까지 탑재했다. 특히 어린 자녀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를 위해 안에서 문을 쉽게 열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내측 잠금 기능'까지 갖춰 안전성을 더했다. 제품은 푸시풀(Push-Pull) 타입의 'K100'과 핸들형 타입의 'L100'으로 구성돼 주거 환경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국내 1위 IT 유튜버 '잇섭'이 영상을 통해 스마트 도어락 'L100'의 실사용 후기를 상세히 소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영상에서 합리적인 가격대는 물론, 슬림한 블랙 바디 디자인과 빠른 인식 속도를 극찬했다. 특히 애플 홈과 스마트싱스까지 폭넓게 호환된다는 점을 짚으며 타사 도어락과 비교 불가능한 강점을 가졌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아카라라이프는 국내에서 가장 방대한 스마트홈 기기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어, 다른 IoT 기기와 조합할 경우 사용자 입맛에 맞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스마트홈을 구축할 수 있다.

특히 잇섭은 “일회용 비밀번호 기능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외출 중 AS 기사가 방문했을 때 일정 시간 동안 딱 1회만 사용할 수 있는 비밀번호를 발급할 수 있어 보안상 매우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층 아파트의 경우 계절에 따른 실내외 압력 차이로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문이 열려있거나 미폐쇄 시 경보음으로 알려주어 안심이 된다. 쓰기 전으로 절대 못 돌아갈 제품”이라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상헌 아카라라이프 대표는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는 첫 단추부터 집 안의 모든 스마트 기기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완벽한 홈 IoT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했다”라며 “국내 최고 수준의 호환성과 강력한 보안을 바탕으로, 얼리어답터뿐만 아니라 대중 누구나 쉽게 누릴 수 있는 고도화된 스마트 라이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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