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고객 감사 행사 '럭키 칠일일' 실시…560여종 상품 할인

Photo Image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7월 11일 '세븐일레븐데이(711데이)'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 '럭키 칠일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코리아세븐이 운영하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7월 11일 '세븐일레븐데이(711데이)'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 고객 감사 프로모션 '럭키 칠일일'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711데이는 세븐일레븐을 상징하는 숫자인 7과 11에서 착안한 대표 브랜드 행사다. 올해 '럭키 칠일일'은 생활밀착형 할인과 차별화된 지식재산권(IP) 경쟁력을 결합했다. 먹거리부터 생활용품까지 폭넓은 할인 혜택과 인기 캐릭터 한정 굿즈를 함께 선보인다.

먼저 '럭키 프라이스'로 음료와 주류,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냉장식품, 신선식품, 가정용품, 패션잡화 등 총 560여종 상품을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여름철 수요가 집중되는 먹거리와 생활 필수품 중심으로 구성했다.

여름철 대표 주류인 맥주 79종은 최대 51%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오징어·육포 등 안주 20종도 원플러스원(1+1) 행사로 준비했다.

럭키 프라이스 행사 상품 가운데 290종을 대상으로 세븐앱 적립 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한 달 간 행사 상품 구매 후 세븐앱 적립 고객을 대상으로 매일 추첨으로 1명에게 71만1000 포인트를 지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총 31명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내달 8일부터는 '럭키 굿즈'로 산리오 글로벌 인기 캐릭터인 헬로키티와 한교동을 활용한 여름 시즌 한정 굿즈 7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세븐앱에서 상품별 100개 한정으로 선착순 사전예약도 진행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