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은 지난 23일 발표된 서스틴베스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평가 결과에서 최고등급인 AA등급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GS리테일은 2024년 이후 5회 연속 AA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평가 대상 1,305개 기업 중 AA등급을 받은 기업은 11.7% 수준이다.
GS리테일은 서스틴베스트가 선정한 '2026년 상반기 ESG 베스트 컴퍼니 100'에도 5회 연속 이름을 올렸다. 필수소비재 유통 및 소매 섹터 내 자산 규모 2조원 이상 상장기업 가운데 최상위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서스틴베스트는 국내 약 1300개 상장, 비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상, 하반기 ESG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평가 결과는 연기금과 자산운용사 등 주요 기관투자자의 ESG 투자 판단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GS리테일은 환경(E) 분야 혁신 활동, 사회(S) 분야 사회공헌 및 지역사회, 공급망 관리, 지배구조(G) 분야 이사회 구성과 활동과 ESG 경영 인프라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