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기, 2027 공무원 시험 개편 대비 신규 강사진 대폭 보강…PSAT·전문과목 강화

Photo Image
에스티유니타스 '공단기'가 2027년 공무원 시험 개편에 맞춰 신규 강사진을 영입하며 본격적인 수험생 지원에 나선다. (사진=에스티유니타스)

에스티유니타스 '공단기'가 2027년 공무원 시험 개편에 맞춰 신규 강사진을 영입하며 본격적인 수험생 지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전문과목과 PSAT의 중요성이 동시에 커짐에 따라, 공단기는 직렬별 전문과목 및 7급 PSAT 강사진을 대폭 강화했다. 전문과목 라인업에는 △세법·회계학 오정화 △노동법 이지영 △세법 신용철 △형법 고결 강사가 합류했다. PSAT 영역에서는 △언어논리 신성우 △자료해석 조훈 강사가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공단기는 2027년 시험 제도를 대비하는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간 한정 상품을 선보인다. '2027 대비 200% 환급 프리패스'는 최종 합격 시 수강료를 최대 200%까지 환급하며 교재지원금, 한능검단기 무료 수강권 등 학습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혜택을 담았다. 해당 상품은 할인 혜택을 확대해 약 9년 전 수준의 가격으로 선보이며, 다음 달 6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일 10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나누는 '공로또'와 학습 의지를 돋우는 '공스티커 모으기' 이벤트가 7월 24일까지 운영된다. 또한 수험생들이 원하는 강사를 직접 추천하는 '신규 강사 WANTED' 이벤트는 7월 26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공단기는 27일 토요일 노량진 학원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신규 강사진 소개와 더불어 개편된 PSAT 대비법, 과목별 고득점 노하우를 상세히 공개한다. 합격자 및 수험 전문가와의 일대일 맞춤 컨설팅을 통해 수험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수험 전략도 제시할 예정이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2027년 대대적으로 개편되는 공무원 시험에 발맞춰 수험생들이 변화에 흔들림 없이 대비할 수 있도록 신규 강사진 보강과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러 방면에서 수험생들의 합격을 든든하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