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4050 패션 플랫폼 '포스티'는 오는 28일까지 상반기 결산 행사 '포스티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남녀 비즈니스·캐주얼 의류부터 뷰티, 아웃도어·골프·스포츠웨어, 리빙용품까지 전 카테고리 약 200개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최대 92% 할인가에 선보인다.
포스티는 올해 상반기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지센' '무크' '비너스' 등 '상반기 베스트 10' 브랜드 상품을 선정했다. 반소매, 원피스, 블라우스, 샌들, 반바지 등 여름 대표 상품으로 구성한 '인기 키워드 상품'과 카카오스타일의 개인화 추천 기술을 적용한 '포스티 추천상품' 코너도 운영한다.
쿠폰·마일리지 혜택도 마련했다. 포스티 전 고객에게 장바구니 쿠폰 3종(5%·5%·8%)을 지급하고, 매일 오전 8시 선착순 100명에게 최대 50% 혜택의 랜덤 쿠폰을 증정한다. 최대 1만 마일리지 랜덤 적립, 첫 구매 고객 대상 1000 마일리지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23일부터 3일간 매일 밤 8시 라이브 방송도 이어진다. 23일 ab.plus와 ab.fz를 시작으로 △24일 쉬즈미스·리스트·시스티나 △25일 바겐슈타이거 순으로 진행된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