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치피오(H.PIO) 덴프스(Denps)가 브랜드 대표 제품인 '트루바이타민'의 영양 설계를 대폭 강화하고, 소비자 목적에 맞춘 신제품 2종(트루바이타민 포커스·트루바이타민 액티브)을 15일 선보였다.
'원조 한팩 비타민'으로 잘 알려진 트루바이타민은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이후 국내 비타민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온 스테디셀러다. 성분별 흡수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수용성 비타민은 정제로, 지용성 비타민은 연질캡슐로 분리해 한 포에 담아내는 설계로 주목받았다. 이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누적 판매액 2,300억 원, 누적 판매량 2억 5,000만 포를 달성하며 입지를 다져왔다.
덴프스는 이번 라인업 개편을 통해 기존의 고함량 비타민 배합 기술을 유지하면서, 현대인들의 다변화된 건강 고민을 반영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한다.
새롭게 출시된 '트루바이타민 포커스'는 활력 충전과 함께 현대인의 눈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프리미엄 루테인지아잔틴을 함유해 눈의 건조함과 노화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다른 신제품인 '트루바이타민 액티브'는 피로 해소와 간 기능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밀크씨슬 성분을 추가해, 바쁜 일상 속에서 간 편하게 기초 건강과 간 활력을 함께 돌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제품 모두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비타민 B군을 고함량으로 배합해 에너지 대사를 돕는다. 아울러 엄격한 품질 기준인 'QUALI(퀄리)' 인증을 통과한 유럽 및 미국산 프리미엄 비타민 원료만을 고집해 브랜드 특유의 신뢰도를 높였다.
에이치피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원조 한팩 비타민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기능적 차별화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세분화된 고객 니즈에 맞춘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의 포트폴리오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능성을 강화해 새롭게 돌아온 트루바이타민 포커스와 액티브는 덴프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