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웍스피어는 프로야구단 한화이글스와 2026시즌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3년 연속 파트너십으로 한화이글스 선수단은 잡코리아·알바몬 브랜드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홈구장 관중석에는 잡코리아·알바몬 브랜딩 배너를 운영한다.
웍스피어는 구단과 함께 팬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왔다. 3년 연속 시구·시타 알바 모집 이벤트를 진행했고, 올해까지 세 차례 진행된 브랜드데이에서 모두 한화가 승리하면서 '승리요정' 별칭을 얻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7년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기념한 이색 공고 이벤트를 진행했다.
올해도 양 사 브랜드가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윤현준 웍스피어 대표이사는 “프로야구에서 가장 열정적인 팬덤을 보유한 한화이글스와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돼 뜻깊다”면서 “웍스피어가 지향하는 도약의 가치를 팬들과 공유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