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파운더즈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아누아는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와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아누아는 지난 1월 '케데헌'과 스킨케어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캠페인은 '케데헌' 공개 1주년 모멘텀에 맞춰 전개된다. 캠페인 메인 슬로건은 '당신의 광채가 깨어난다(GONNA BE GLOWIN)'로, 소비자가 아누아와 함께 자신만의 피부 광채를 깨우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았다.
아누아 공식 채널에서 공개된 캠페인 영상은 K팝 문화와 K뷰티 융합을 담았다. K팝 전문 연출진이 참여해 작품 속 아이돌 그룹 '헌트릭스'와 시리즈 팬덤을 향한 헌사를 영상으로 표현했다.
캠페인 주력 제품은 선케어 3종 △제로 캐스트 선 △매트 선 △글로우 스틱과 울트라 씬 스팟 커버 패치, 혼문 마스크 등 총 5종이다. 아누아 케데헌 에디션은 미국 최대 뷰티 유통망 얼타뷰티와 아마존 등 글로벌 채널에서 판매 중이다. 아누아는 북미 주요 유통 채널과 협업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모션으로 캠페인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