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보락이 사역동물 복지 가치 확산을 위해 은퇴 구조견 '토백이'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제작을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백이는 중앙119구조본부 소속 구조견으로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구조 임무를 수행한 뒤 최근 은퇴했다.
로보락은 콘텐츠에서 토백이의 구조견 시절 활약상과 은퇴 이후 일상을 담았다. 임무를 마친 사역동물 제2의 삶을 조명, 노고와 가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활동이다.
로보락은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 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 11월과 올해 3월에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인 '반려마루'에 스팀 진공 물걸레 청소기와 로봇청소기를 지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