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 기업 사전교육 성료

Photo Image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대상 사전교육.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 강정범)는 지난 5일 오후 2시 전남창경센터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성황리에 실시했다.

이번 사전교육은 예비창업패키지 선정기업들이 사업 운영 기준과 사업비 집행 지침을 사전에 숙지해 원활한 사업 수행을 도모하고,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현장에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에 선정된 예비창업자와 전남창경센터 사업 담당자 등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운영 기준 및 지침 교육과 담당자-선정기업 간 네트워킹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사업 운영 기준 및 지침 교육에서는 △사업비 집행 기준, 지급 절차 및 증빙서류 안내 △부정수급 사례 교육 △향후 일정 안내로 사업 수행의 책임성 및 투명성 강화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이 체계적으로 전달해 선정기업 대표들을 집중시켰다.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서는 △수정 사업계획서 검토 및 보완 사항 협의로 사업계획 고도화 △사업 추진 계획 및 애로사항 공유로 맞춤형 지원 방안 도출 △선정기업별 세부 상담 등을 실시했으며 담당자와 선정기업이 긴밀히 소통하고 향후 사업 성과 창출을 위한 협력 토대를 다졌다.

교육을 마무리하는 질의응답 시간에는 사업비 집행 및 증빙서류 처리 방법, 사업관리 시스템 활용법, 협약 체결 절차 등 실무와 관련된 질문들이 이어졌다. 담당자가 현장에서 즉각 답변하며 선정기업들의 궁금증을 빠짐없이 해소했다. 참석 기업들은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앞서 실질적인 준비 기반을 갖추는 시간이 되었다는 평을 받았다.

강정범 대표는 “이번 교육으로 예비창업자들의 열정과 창업에 대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창업에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예비창업패키지'선정기업들은 이번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수행에 돌입한다. 전남창경센터는 선정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창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밀착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수=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