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엘은 뷰티·이너뷰티 신제품 4종을 선보이며 웰니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 4종은 항산화 원료이자 멜라닌 활성억제를 돕는 글루타치온 성분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데일리 케어 제품과 집중 관리용 제품으로 구성해 자신의 컨디션과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스킨케어 2종인 '글루타바이옴 멜라이트 오일 인 폼 클렌저'와 '글루타바이옴 트리플 멜라 샷 토닝 마스크'는 라엘의 독자 배합인 '글루타바이옴'을 공통 적용했다. 글루타바이옴은 아기 피부에서 발견되는 유익균을 재조합해 개발한 '퍼스트바이옴'과 글루타치온을 결합한 성분이다.
'글루타바이옴 멜라이트 오일 인 폼 클렌저'는 리퀴드 폼 안에 클렌징 오일 캡슐을 담아 메이크업, 피지, 미세먼지, 묵은각질 등 각종 노폐물을 비롯한 9가지 피부 트러블 요인을 2차 세안 없이 한번에 세정할 수 있다.
'글루타바이옴 트리플 멜라 샷 토닝 마스크'는 눈가와 광대 주위 고민인 기미·잡티·다크서클 등을 집중 관리하는 토닝 마스크다.
이너뷰티 라인은 일상 속 가볍게 즐기는 워터믹스 타입과 특별한 날을 위한 고농축 액상 샷 타입으로 구성했다.
'멀티비타온 글루타치온 워터 믹스'는 글루타치온과 비타민을 물에 타 마실 수 있는 분말 타입의 데일리 이너뷰티 제품이다. '글로우온 리포좀 글루타치온 맥스 샷'은 일반 원료 대비 흡수율이 약 40% 높은 것으로 알려진 리포좀 글루타치온을 사용하고, 순도 90%의 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물을 한 포당 800㎎ 함유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



















